[OSEN=하수정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최종 6회 공개를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바로 오늘(14일)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끝을 향해 치닫는 욕망 속에서 펼쳐질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정우성)을 동요 없이 마주 보는 ‘백기태’(현빈)의 여유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백기태’를 몰아붙이는 ‘장건영’의 모습과, 반대로 주도권을 쥔 듯한 ‘백기태’가 무서운 기세로 ‘장건영’을 취조하는 위압적인 모습이 교차되며 불타는 욕망과 광기 어린 집념의 대격돌이 어디로 치달을 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이국적인 풍경 속 ‘백기현’(우도환)은 월남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그가 과연 어떤 행보를 보일지 가늠할 수 없게 하는 동시에 ‘백기태’와 ‘이케다 유지’(원지안)의 모습 역시 두 인물의 위험한 비즈니스의 향방에 대해 주목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중앙정보부 요원들의 중심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백기태’의 스틸은 그의 욕망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카지노 이후로 이렇게 기다려지기는 첨이네”(유튜브, 에******), “재밌네 5부까지 다 봤음 날샜다….”(유튜브, 민****), “적어도 현빈 제2의 전성기를 알리는 드라마는 확실하다 진짜 잼있다”(유튜브, yg*****), “5화까지 미친듯이 봤어요. 넘 재밌어..”(유튜브, 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역대급 드라마 중에 속함 5화를 한 번에 다 몰아봄. 진짜 대박 드라마임!!!”(네이버 오픈톡, 산******), “정말 훌륭한 이야기와 눈부신 캐스팅”(reddit, ti******), “너무 재미있어서 시즌 2를 기다리는 긴 시간이 나를 죽일지도 모르겠다. 캐스팅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모든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고, 서로 다른 연기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설득력 있어서 때로는 그냥 “와…”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reddit, Th************) 등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 속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최종 6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백기태와 장건영의 치열한 대결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마지막 6회는 14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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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