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신화 멤버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4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눈오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눈이 소복이 쌓인 야외에서 쪼그려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보리 톤의 패딩과 니트 팬츠, 장갑까지 통일감 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한 그는 꾸밈없는 모습에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릿결과 눈을 바라보며 웃는 옆모습 또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류이서는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비주얼로도 맑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는 전진과 2020년 결혼했으며, 최근 두 사람은 2세 준비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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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