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 김다예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3일 박수홍, 김다예 딸 계정에는 “재이의 미술관”, “재이는 생후 100일부터 다양한 색을 경험하고 있어요, 지금은 손가락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정말 좋아해요. 나중에 세계적인 미술가 되려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과 딸, 그의 아내는 미술관을 방문한 모습이다. 박수홍은 딸의 손을 잡거나 안아주는 등 적극적으로 케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박수홍의 딸은 분홍색으로 톤을 맞춘 외출복을 입고 공주님 미모를 자랑하기도. 어느덧 훌쩍 성장해 아빠의 손을 잡고 미술관 구경을 하는 딸의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되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출산했으며 벌써 15개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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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홍, 김다예 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