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둘째를 득녀했다.

14일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건강히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이하 조정석, 거미 부부 둘째 출산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조정석 배우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