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비현실적인 몸매와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11일 나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칫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는 강렬한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나나는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선을 끄는 것은 나나의 압도적인 피지컬이다. 나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끝도 없는 다리 길이로 마치 마네킹같은 ‘10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 소멸하겠다’ ‘비율 진짜 미쳤다’ ‘패션 진짜 힙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중이다. 드라마 ‘굿와이프’, ‘저스티스’, ‘오! 주인님’,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영화 ‘자백’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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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