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남다른 쌀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민경은 토끼고기에 이어 사슴고기까지 도전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토끼 고기에는 “참치 같다, 맛있다”라고 했고, 사슴고기에는 “고기 누린내도 안나고 오히려 허브 향 때문에 더 고급스럽게 느껴진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김민경은 한국인 답게 쌀을 찾았다. 그는 “정말 쌀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

허영만이 “평소에 어떤 음식 즐겨 먹냐”고 묻자 김민경은 “저는 쌀을 좋아한다. 무조건 쌀을 먹어야 한다”라며 “요즘 자주 먹는 건 김치찜 많이 먹는다. 밥이랑 김치 푹 익혀서 녹듯이 씹을 것도 없을만큼 입에 넣으면 싹 녹아버릴 정도로 끓여서 먹는 김치찜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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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