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숨막히는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11일 문가영은 자신의 계정에 “2026GOLDENDISC”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순백의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헤어스타일을 늘어트린 그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로 눈길을 끈 문가영은 눈부신 미모까지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해 배우 구교환과 로매스 연기를 선보였다. ‘만약에 우리’는 현실적인 로맨스물로 주목 받으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새해 첫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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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