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강재준의 충격 과거가 공개됐다.
9일 이은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사진첩 보다가 발견한 2019년의 무민식탁”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탈의를 한 채 소파에 앉아있는 강재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커다랗게 튀어나온 뱃살을 식탁 삼아 밥그릇을 올려두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강재준은 2세 준비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 33kg까지 체중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던 바. 하지만 이은형은 “저 식탁 요즘 다시 보이는 거 같은ㄷ…”라며 강재준의 ‘요요’를 언급했다.
실제 강재준은 최근 부상으로 운동을 쉬는 사이 체중이 다시 늘어났음을 털어놨던 바. 이런 가운데 강재준은 “이때 내몸 커뮤니티 참 좋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202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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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은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