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아기 스타’가 된 딸의 폭풍 성장을 기대했다.

11일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의 소식을 전하는 소셜 계정에는 “재이 오토바이 탔어요. 자동차덕후 운전 좋아하고 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수홍의 딸은 오토바이를 연상시키는 유모차를 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는 박수홍의 딸 재이는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광고만 15개를 찍은 ‘아기 스타’의 프로페셔널함을 보였다.

특히 “롱다리예요. 2m 같아요. 미래가 기대돼요. 173cm 정도 되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통해 박수홍의 딸 재이가 폭풍성장 중임을 엿볼 수 있었다. 얼굴은 엄마 김다예를 연상시키고, 긴 다리는 아빠 박수홍을 연상시키는 만큼 어떻게 성장할지 주목된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결혼한 후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