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겨울엔 막 머플러,모자,바라클라바,비니등등 얼굴 가리고 다니기 딱 좋아서, 생얼로 다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니트 차림이 더해진 이솔이는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임신과 관련해 여성암을 고백한 바 있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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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