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임윤아가 현실판 연숙수의 솜씨를 발휘했다.

11일 임윤아는 소셜 계정에 “내가 만든 두쫀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쫀쿠’라고 불리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 당장 판매를 해도 손색없는 완성본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며 구수한 반응을 보였고, 유리는 “융숙수 현대판”이라며 감탄했다.

임윤아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초콜릿 등을 활용해 ‘두쫀쿠’를 만들었다. 평소 베이킹이 취미로 알려진 임윤아는 어렵지 않게 ‘두쫀쿠’를 완성하는데 성공했고, 먹음직스럽게 포장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던 임윤아인 만큼 팬들의 반응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임윤아가 출연한 tvN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