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제이쓴의 아들이 썰매를 타다 부상을 당했다.
지난 9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이 영상을 엄마가 싫어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홍현희 몰래 아들과 눈썰매를 타러 갔다. 제이쓴은 준범 군의 썰매를 끌면서 “작년엔 안 했는데”라며 1년 만에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유아 전용 썰매존인 만큼 제이쓴은 함께 썰매를 탈 수 없었고, 제이쓴은 준범 군에게 이 사실을 숨겼다. 드디어 혼자 썰매를 타게 된 준범 군.
제이쓴은 “남자 애는 이렇게 키워야 한다”라며 호기롭게 웃었지만 곧 준범 군이 탄 썰매가 전복되어 모두가 놀라는 상황이 발생했다. 준범 군은 제이쓴의 품에 안겨 오열했고 제이쓴은 조심스럽게 준범 군을 달랬다.
제이쓴은 이후 준범 군의 몸을 살폈으며 살짝 붉어진 광대와 부은 손등을 발견했다. 준범 군의 상처를 발견한 제이쓴은 매우 속상한 표정을 지으며 “아우 미안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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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