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누나들을 사로잡는 멘트로 대세라 불리는 킥플립 계훈이 이요원의 마음을 쏙 빼놨다.
10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킥플립 계훈이 등장했다. JYP 신인 남자 아이돌로 신인답지 않은 멘트와 천연덕스러운 드립으로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됐다.
박서진은 “계훈과 이요원이 동갑이라는데. 띠동갑 두 바퀴”라며 운을 띄웠다. 그러자 계훈은 “저 진짜 아까 대기실에서 이요원 만났을 때 반말할 뻔 했다”라며 바로 받아쳐 이요원을 깔깔 웃게 만들었다.
이에 은지원과 박서진은 계훈의 엄청난 멘트에 정신을 못 차리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살림남2'는 2025 KBS 연예대상 4관왕에 올라 기쁨을 누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