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10일 개인 채널에 “드라마에서만 보고 난생 처음 해보는 4박 5일 대가족 투어! 사랑 듬뿍 받고 김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마이큐, 두 아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김나영은 너무나도 행복한 듯 미소를 잃지 않고 있으며 가족들의 사랑을 너무나도 듬뿍 받은 나머지 본인을 ‘김사랑’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가족 여행 중에도 다정한 투 샷을 찍으며 신혼의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 같은 근황에 팔로워들은 “보는 저도 행복해요”, “하트”, “언니 가족들을 보니 행복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마이큐와 결혼했다. 김나영은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두 아들 홀로 양육했으며 마이큐는 이 아들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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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