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400회를 맞아 진중한 소감을 말했다.
10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400회를 맞은 신동엽, 태연, 김동현, 넉살, 한해, 문세윤이 등장했다. 이들은 자축하며 신나게 춤을 췄다.
붐은 “처음에 4회까지밖에 예상하셨다는데”라며 신동엽에게 물었다. 신동엽은 “장수 프로그램이 있다는 건 축하할 일이다”라면서 “400회 올 때까지 여러 가지 일이 이었지만,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라며 언급했다. 이는 마치 논란 때문에 하차한 세 멤버를 염두에 둔 것 같은 멘트였다.
붐은 “제작진과 저희는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 안겨드리겠다”라며 마무리 멘트를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