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소녀시대 태연이 '놀라운 토요일' 출연 후 음식 섭취가 다양해졌다고 밝혔다.
10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400회 특집을 맞았다. 문세윤은 이 중 400회를 빠짐없이 나온 인물로 자신이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뽐냈다. 도레미 멤버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붐은 둘째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둘째 성별이 딸이라는 것까지 밝혀 큰 박수를 모았다. 붐은 "공주님이다. 딸 부잣집이다"라며 싱글벙글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놀라운 토요일' 출연 후 달라진 모습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의 감탄을 샀던 태연. 태연은 한때 40kg도 되지 않는 마른 몸매로 팬들의 걱정을 사 식단을 관리했으나 여전히 마른 몸매였다. 그러나 태연은 "여기 와서 다양한 음식을 먹게 됐다"라고 말했다. 붐은 "그래놀라만 먹다가"라며 맞장구를 쳤다. 태연은 "소식좌에서도 탈출했다"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