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이요원이 6살 연상 남편을 깨우는 방법을 밝혔다.

10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2025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서진이 등장했다. 박서진은 살림남 팀 회식 때 수줍게 건배사도 외쳤다. 박서진은 “옛날에 낯을 가려서 회식도 못 가고 그랬다. 성인이 되고 ‘살림남’하면서 사회를 배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의 아침 일상을 보던 은지원은 “저는 나이를 먹어서 잠이 없어졌다. 잘 일어난다”라면서 “이요원은 어떻게 남편을 깨우냐?”라며 물었다. 이요원은 “저는 한 번에 깨운다. 오빠! 이렇게 부른다”라며 상큼하게 웃더니 “두 번 부르기 싫어서”라며 24년 차 부부로서의 당연함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