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겼다.

박수홍은 5일 개인 채널에 “재이랑 손잡고 산책”, “꿈만 같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홍은 최근 걸음마를 시작한 딸 재이의 손을 잡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어느덧 훌쩍 자란 박수홍의 딸은 아빠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잘 걷는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박수홍 또한 딸의 손을 잡기 위해 허리를 확 숙이거나 딸이 걷는 속도에 맞추는 등 남다른 ‘딸 바보’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혼인신고를 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출산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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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홍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