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몸의 변화를 전했다.
4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또 한번에 대청소.. 난 왜 자꾸 요즘 아프지"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박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에 레깅스를 입은 채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했다.
이어 "어느 순간부터.. 무릎보호대 없이 걷기 시작했다.. 그래도 방심 금물!! 조심 또 조심하자.."라며 다이어트 후 무릎 건강이 확연히 좋아졌음을 알렸다.
실제 사진에 담긴 박수지씨 역시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수지 씨는 이같은 자신을 보며 또 한번 다이어트에 대한 각오를 다져 보는이들을 응원케 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148kg에서 미나의 도움으로 70kg대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요요로 다시 100kg까지 체중이 불어났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현재 7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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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지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