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용건이 손자와 함께 주말을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4일 황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느무 찬송율동을 한 결과"라며 아들 우인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곤히 잠든 채 등에 업힌 우인이가 담겼다. 이어 "주일 하부지 타임"이라며 김용건의 품에 안긴 우인이의 사진도 함께 업로드 됐다.

김용건은 우인이를 안은 채 밝게 미소짓고 있다. 꼭 닮은 두 사람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황보라는 우인이의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누구닮았나요"라고 질문하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했으며 시험관을 통해 2024년 5월 아들 우인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그에 앞서 김용건은 39세 연하 여자친구 사이에서 2021년 늦둥이 혼외자 아들을 얻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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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보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