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과 여전히 달달함을 과시했다.
지난 3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하얀 은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다"라는 한 팬의 질문에 "어쩌면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 챙기는 것도 모자란 시간이어서.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한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또한 "임창정님 콘서트 올해 울산도 계획해 달라"라는 질문에는 "임착한님 울산콘 가게 해주세요"라고 바람을 나타내기도.
특히 그는 "새해에 0호 님(임창정)께 바라는 점 있나"라는 한 팬의 물음에는 "0호 님 철들지 말고 건강만 하세요"라며 애정 가득한 대답과 함께 임창정의 뒷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은 앞서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더불어 최근에는 파주 소재 법인 건물이 임의경매 위기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건물은 임창정이 전적으로 지분을 가진 법인 명의로 매입한 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 IBK기업은행이 약 36억 원 채권을 청구하며 임의경매를 신청했으며 최초 감정가는 약 60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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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하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