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뜨거운 사랑 감사해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레드 컬러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쇄골과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에도 과하지 않은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결이 어우러지며 한층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
다른 컷에서는 두 손을 모은 채 환하게 웃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 화려한 무대 의상과는 대비되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오히려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장영란은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쌍꺼풀 수술과 눈썹밑거상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꾸밈없는 고백 이후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이번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과 SNS를 오가며 여전한 에너지와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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