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호영이 전현무와 박명수를 의도적으로 제외했다.

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옥상달빛’ 김윤주와 정호영 셰프 등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호영은 광나는 구두에 보타이까지 착용하고 공향에서 김숙, 양준혁과 만났다. 제1회 미식워크숍을 개최한 정호영은 일본 다카마쓰, 베트남 나트랑에 이어 일본 돗토리현에서 초청을 받았다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호영은 “배가 고파서 먹는 게 아닌 식재료 연구의 연장선”이라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정호영은 “전현무는 맛 표현을 못하고, 박명수는 입이 짧다”면서 두 사람을 부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정호영은 김숙은 한가해서, 양준혁은 뭔가를 시키기 편할 것 같다는 이유로 섭외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