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세븐, 이다해 부부가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러 갔다.

3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러간 듯, 해가 뜨는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세븐은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달달한 투샷을 뽐?��?.

무엇보다 이다해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화보 같은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8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건물 총 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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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