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먹는 행복에 빠졌다.
3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우선 행복한 표정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장영란은 "2주 만의 라테다"라며 커피를 행복하게 마시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첨부했다.
이어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아들과 딸과 함께 회전 초밥집을 찾았다. 장영란은 "지우지우 데리고 간 #초밥집 #신세계라며만족대만족"이라면서 "역시 우리는 대식가 가족 전 내일 촬영인데 음청 먹었네요 내일 오전 8시 50분 홈쇼핑 방송 있어요"라며 깨알 광고를 넣었다.
장영란은 산더미처럼 쌓인 초밥 접시와 돌솥 알밥에 우동까지 살뜰히 찍어 올렸다. 또한 장영란과 한창은 아이들을 꼭 껴안은 채 몹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서 웃음 남", "화려한 꾸밈 없이도 행복함 하나에 부러움이 느껴지네요", "진짜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유튜브 'A급 장영란'으로 수많은 구독자를 두고 있으며, 이외 방송 '금쪽같은 내새끼' 등에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