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석천이 시술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석천은 100회 특집 이후 6년 만에 출연했다며 “그동안 제가 안 보고 싶었나 보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멘트를 하며 발음이 새자 “제가 어제 치아 시술을 해서 발음이 (안 좋다). 원래는 시술 날이었는데 ‘놀토’ 나간다고 앞당겼다. 환한 웃음을 새해부터 드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홍석천은 “하고 나니까 하루 종일 웃고 있어야 할 것 같다”라며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가만히 듣던 김똘똘은 “시술을 내가 먼저 했다. 나는 깎지 않았다”라며 홍석천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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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