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티아라 효민이 호주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3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Vibes in Surry Hill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긴바지에 나시, 화려한 패턴의 자켓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더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효민은 날씬한 팔뚝,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 거리 곳곳에서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조용히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효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