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 준비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이지현, 정가은이 등장했다. 김주하는 “오늘 모실 두 여성은 새로운 결심으로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두 여성들이다”라며 두 사람을 박수로 환영했다.

김주하는 이지현에게 직접 헤어 컷을 받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김주하는 “저는 이지현한테 궁금한 게 있다. 헤어 디자이너를 제 2의 인생으로 고른 이유가 뭘까요?”라며 물었다. 이지현은 “사실 방송하는 사람은 오기 전에 헤어 샵을 가지 않냐. 저는 진입 장벽이 정말 낮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라면서 “그리고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사람의 얼굴과 머리는 사람을 대체할 수 없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비용은 얼마나 들었냐”라며 물었다. 이지현은 “2년 동안 5천만 원 들었다. 잘하는 사람은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다. 저는 오래 걸렸다”라며 솔직히 대답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