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2일 아이유는 자신의 계정에 “바이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5년 즐거운 나날들을 보낸 아이유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민낯으로 셀카를 찍거나 촬영 비하인드 컷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코인 노래방을 방문해 룰라의 ‘3! 4!’를 부르기 위해 기다리는 뒷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지난해 5월 발매한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의 타이틀곡 ‘네버 엔딩 스토리’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전하며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고, 광고 촬영에서는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해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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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