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대학생 못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2026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베이지 컬러 코트에 두툼한 머플러를 매치한 채 겨울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볼캡과 백팩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단정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손연재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무엇보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손연재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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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