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수정 측 관계자는 2일 오후 OSEN에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임수정과 유가족 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임수정의 모친은 새해 첫 날일 지난 1일 별세했다. 임수정은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수정은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 출연했으며, 올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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