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세계 무대를 누비며 무한 활약 중이다. 전 세계 43개 지역 74회 자체 최대 규모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전개하고 관중과 만나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존재감을 널리 떨치고 있다.

트와이스 쯔위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cej@osen.co.kr

[사진]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