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5일 오후 8시 ‘건강한 집2’를 방송한다. 배우 김선경이 출연한다.

동안 외모와 날씬한 몸매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은 김선경은 중년이 되면서 몸 곳곳에서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중 하나가 나잇살로, “옆구리살과 팔뚝 살까지 붙고 피부가 점점 푸석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문제는 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기 시작했다는 것.

중년에 접어들면 신체 기능 전반이 저하되면서 컨디션이 떨어지고, 피부가 푸석해지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생기는 등 원인 모를 잔병치레가 늘어난다. 이를 부추기는 핵심 요인은 ‘만성 염증’. 많은 이가 만성 염증으로 실제 나이보다 빠르게 늙는 ‘가속 노화’를 겪기도 한다.

이날 김선경은 염증 관리를 위해 벨리 댄스를 추는 모습을 공개한다. 중년에도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와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선경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통해 그의 건강관리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