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장영란의 시어머니가 두 아들을 모두 의사로 키워낸 성공 비결을 공개?��?.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결혼 16년 만에 처음으로 시댁에서 김장하는 장영란’이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시부모님의 교육 성공에 대해 "근데 아들들 의사 만드는 거 쉽지 않지"라고 언급했다. 제작진 역시 "지금 대치동에서 몇천만 원 들여서도 못 만든다"고 동감하며, 이 성과가 단순한 노력이 아님을 강조했다.

장영란은 당시 시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을 언급하며 "어머님 아버님 입장에서는 막 부유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이뤄낸 성과임을 강조했다. 남편 한창 씨 또한 "버는 거 족족 그냥 애들한테 투자를 하신 건 맞다. 솔직히"라며, 경제적 여건을 뛰어넘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장영란은 “그리고 초등학교 때는 어머님이 끼고 옆에서 다 가르치셨대. 원가 똑똑하시니까”라고 밝혔다. 실제로 장영란의 시어머니는 과거 검정고시 최고 득점 수석을 차지해 신문 1면에 오르기도 했던 수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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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