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금수저' 김준현이 녹슬지 않는 운동 신경을 뽐낸다.

1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그는 복싱의 기본은 줄넘기라고 말하며 멤버들에게 줄넘기 테스트를 시킨다. 그러나 황제성은 2개를 넘지 못했고, 문세윤은 계속된 재도전 끝에 최고 기록 8개를 갱신했다.

반면 검도 선수 출신 김준현은 의외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2단 뛰기까지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 나아가 문세윤과의 스파링에서는 백스텝으로 공격을 피하는가 하면 가벼운 몸놀림으로 상대를 압박해 예민한 운동신경을 자랑한다.

한편, 박종팔도 인정한 김준현의 운동 실력은 오늘 저녁 8시 코미디TV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