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패션 매거진 〈엘르〉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10월부터 전세계 30여 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
무대 위에서는 어떤 사람인 것 같냐는 질문에는 “무대는 항상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 공간이다 보니 오히려 평소보다 더욱 집중하고 깨어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시간이 지체될 것 같으면 빨리 대안을 찾는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낸 한편, 개인적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 대해 묻자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기 전 쇼파에 누워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그 시간이 정말 좋다”라고 답하는 귀여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올해초 성공적으로 첫 솔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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