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들이 인생사를 공유한다.
17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류승범, 김소정 PD, 유준하 선수가 출연한다.
먼저 김소정 PD와 토크를 나눈다. 페이크 다큐부터 알바 시리즈까지 누적 조회수 7억 뷰에 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 배경, 숏폼 콘텐츠 속 다양한 캐릭터 비하인드, 영상에 전하고 싶은 진심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서울대학교를 다니면서 프로 축구선수로도 활약 중인 유준하 선수를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진다. 축구의 세계에 입문한 계기, 프로 무대에 서기 위해 노력했던 일화, 프로구단 입단 과정 등 성장 스토리를 전한다. 또한 지난 4월 꿈꾸던 K리그 데뷔전 소감도 밝힌다.
배우 류승범도 출연해 최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를 시작으로 쌓아온 필모그래피, 앞으로의 계획을 솔직하게 밝힌다. 친형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연예계에 데뷔한 사연, 이후 홀연 외국으로 떠난 이유,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캐릭터와 장르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또한 아내와의 첫 만남과 슬로바키아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야기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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