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멤버들이 세비야에서 추억을 만든다.
4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스페인 편'에서는 마지막 목적지인 세비야로 향하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세비야 시내 나들이에 나선다. 항상 편한 스타일을 고수했던 조진웅은 슈트를 입고 등장한다.
플라멩코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세비야에서 플라멩코 공연도 관람한다. 특히 최원영은 공연 도중 눈물을 쏟았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을 스페인에서 설날을 맞는 경험을 함께한다. 박명훈은 설날을 맞아 멤버들에게 직접 떡국을 대접하기 위해 준비를 갖춘다.
"서울 가면 이 시간이 그리울 것 같다"고 한 멤버들의 가족적인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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