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전참시)

안무가 아이키가 생애 첫 패션쇼 무대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돌입한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연출 윤혜진, 이준범 이하 '전참시')에서는 아이키가 딸 연우와 티격태격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이날 아이키는 생애 첫 패션쇼 도전을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딸 연우와 함께 워킹 삼매경에 빠진다. 1년 사이 훌쩍 자란 연우가 잔뜩 긴장한 엄마 아이키를 위해 직접 워킹 포즈를 뽐내는가 하면, 서로의 워킹을 바라보다 장난기 넘치는 유쾌한 말다툼을 벌인다.

그런가 하면 아이키는 걸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에 푹 빠져 있는 딸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다가도 연우를 위한 '패션쇼 룩'을 준비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발휘한다.

아이키의 생애 첫 모델 데뷔 현장에 동행하게 된 연우는 '아이키 미니미' 답게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룩으로 집을 나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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