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SBS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는 12일(토) 첫 방송될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리는 드라마다.

배우 김래원이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2022.11.10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