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뒤) 홍현희(앞) /뉴스1 ⓒ News1 DB

개그우먼 홍현희가 출산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방송에 복귀한다.

16일 뉴스1 취재 결과, 홍현희는 이날 진행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에 참석한다.

이날 촬영은 홍현희의 출산 이후 방송 복귀를 알리는 첫 녹화다. 홍현희는 지난 8월 초 득남 소식을 알리기 직전까지 바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해왔으나, 출산 이후에는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

홍현희는 그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편 제이쓴과 그리고 매니저와의 유쾌한 일상은 물론, 시댁 식구들과의 시트콤 같은 일상까지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산 직전인 지난 7월 말에는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제주에서 만나는 등 에피소드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에 그가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방송에 복귀해 어떤 근황을 들려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의 홍현희 출연분은 오는 24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