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배우 김청이 리무진에 탑승해 옛 남자친구를 추억했다.

6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목포 여행을 떠난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김청, 이경진)의 모습이 담겼다.

목표 럭셔리 여행을 준비한 박원숙이 자매들을 위해 리무진을 준비했다. 자매들은 깜짝 리무진 등장에 환호성을 내뱉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탑승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리무진에 탑승한 자매들은 리무진을 탔던 경험을 추억했고, 이에 김청이 공항에 리무진을 대기시켰던 옛 남자친구를 추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원숙이 "다 내려!"라고 외치자 김청은 "언니가 좋은 걸 해주니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리무진을 준비한 박원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