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1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아나운서, 배우 등으로 활약한 연예계 대표 팔방미인 임성민이 출연한다. 많은 사람이 아나운서 출신 배우로 알지만 사실 그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배우 이병헌, 손현주 등 인기 한류스타들을 배출해 ‘전설의 14기’로 불린 기수였다.
이후 아나운서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임성민은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50세에 미국 유학을 떠났다. 할리우드 진출이란 새 목표에 도전장을 던지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중년 여성들의 적이라 불리는 ‘갱년기’가 걸림돌이었다. 특히 “급격한 피부 노화를 느꼈다”고 한다. 이 시기 몸속 여성호르몬과 함께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해서다.
이후 임성민은 갱년기 노화를 막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이날 방송에선 임성민이 해온 갱년기 극복 비법과 무심코 넘겼다간 심부전까지 유발할 수 있는 질환 ‘갑상샘 기능 저하증’ 극복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