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 장민호가 김갑수를 위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한다.
19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하는 '갓파더'에선 장민호가 김갑수 생일을 맞아 봄꽃이 만개한 광주를 찾는다. 장민호는 꽃구경을 하고 싶어했던 김갑수와 봄꽃 명소를 방문하며, 대형 현수막을 제작하고, 30첩 한정식을 대접한다.
이날 장민호는 광주 충장로에 있는 생일 파티 장소로 김갑수를 안내해 생일 이벤트 중 하나를 진행한다. 하지만 김갑수는 "창피해"라고 말하며 장민호의 입을 틀어막는다는 후문이다.
또 장민호는 돌잔치 사진이 없다는 김갑수를 위해 생일 파티 겸 '리마인드 돌잔치'를 준비한다. 특히 김갑수는 아기용 모자를 쓰며 장민호와 생일을 즐긴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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