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의 ‘환장의 짝꿍’ 대결이 펼쳐친다.
2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세대 공감 올드 앤 뉴 특집이 꾸며져 똘똘 뭉친 OB(올드 보이:OLD BOY)와 YB(영 보이: Young Boy)의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OB와 YB(Yeong Boy) 조합의 2:2:2 팀전이 예고된 가운데, '도톰과 제리' 문세윤 딘딘이 오랜만에 재회한다.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애정 표현을 하다가도 이내 티격태격하면서 환장 케미를 뽐낸다.
또한 멤버들 간의 비공식 투표에서 나란히 꼰대 1위를 차지한 두 남자는 말릴 수 없는 ‘꼰대력’을 발동해 웃음을 안긴다.
큰형 연정훈과 구막내 라비는 '연-라 귀여워' 팀을 결성, 극한의 세대 차를 보여줘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출연 전부터 김종민을 원픽으로 꼽았던 '종민바라기' 나인우는 운명적으로 그와 짝이 되는 데 성공한다.
급기야 ‘신바(신난 바보)’ 김종민이 “우리 머리가 제일 똑똑해!”라며 신난 모습을 보이자, ‘온달’ 나인우는 “원래부터 종민 형이 에이스라고 생각했어요”라면서 완벽한 쿵짝을 선보이며 ‘자칭 브레인’다운 자신감을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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