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끝밥’ 촬영현장에서 개그맨 조세호가 한 여성의 입을 닦아주는 스틸컷이 공개되었다.
8일 오후 6시 디스커버리채널에서 방송되는 '고생 끝에 밥이 온다'에서는 '82 개띠즈'(문세윤·황재성·조세호·강재준)가 여심 공략에 나선다.
특히 이들은 그룹 내 유일한 미혼남인 조세호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기절정의 아이돌 '라붐'의 솔빈과 조세호의 옛 '썸녀' 개그우먼 김승혜와 그리고 조세호를 잘 아는 동료 개그우먼 홍윤화 신기루가 함께할 예정이다.
7일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조세호가 왜 인기가 없는가에 대한 탐구를 하며 '느끼한 눈', '발 각질' 등의 문제가 제기됐는데 이번 방송에서는 조세호가 매너로 무장한 신사로 변신한다고 해 큰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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