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깨기’ 도경완이 장윤정과 섬 여행 중 배가 끊겼던 비화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 15회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곽지은, 해수, 장지은 밴드가 수도권 역차별을 고려해 '인천 부평'에 베이스캠프를 차린다.
공개된 스틸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캠핑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코스모스 자태에 흠뻑 취한 장윤정은 덩달아 '꽃받침' 포즈를 취했다. 반면 도경완은 장윤정을 향해 달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날 장윤정과 도경완은 캠핑지인 '인천'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먼저 도경완이 "나랑 같이 오지 않았냐"고 묻자, 장윤정은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도경완은 "인천 섬에 놀러 왔다가 배가 끊겼었다"며 둘만의 비화를 공개한다. 그제서야 장윤정은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윤정의 도장깨기'는 오는 18일 오후 5시, 9시 LG헬로비전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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