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정윤이 SBS TV 예능물 ‘워맨스가 필요해’에 합류한다.
15일 SBS 따르면 최정윤은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딸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혼 진행 기사 관련 심경도 털어놓는다. 다음달 중 공개할 예정이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 윤태준과 결혼했다. 5년 만인 2016년 딸을 낳았다. 지난달 윤태준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최근 막을 내린 SBS TV 아침 일일극 '아모르파티'로 6년만에 복귀했다. 윤태준은 1999년 그룹 '이글 파이브'로 데뷔했다. 이후 연예계 생활을 접고 사업가로 활동했다. 2017년 억대 주가조작 혐의로 집행유예 3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 받았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를 리얼리티로 보여준다. 탤런트 오연수,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등이 출연 중이다. 최근 탤런트 이가령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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