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온주완이 의외의 반전 매력을 뽐낸다.
오는 22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찐단태' 로 대활약 중인 배우 온주완이 출연한다.
이날 온주완은 온주완은 과거 아버지한테서 "난 네 아버지가 아니다!"라는 불호령을 듣고, 부자간 인연을 끊을 뻔했던 역대급 불효담(?)을 공개한다.
또 녹화 도중 종국 모친만 유독 남다른 시선(?) 으로 온주완을 바라본다. 알고 보니 온주완이 데뷔 초 '리틀 김종국' 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살았다며 깜짝 고백한 것. 또 종국과 꼭 닮은 과거 사진 한 장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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