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 가창력에 얽힌 비밀을 전한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LG 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 4회에서는 강원도 강릉에서의 두 번째 캠핑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도경완은 과거 장윤정이 이비인후과 진료 중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의사가 장윤정 씨의 목을 보고 '해부학적으로 노래를 왜 잘하는지를 모르겠다'고 했다더라"며 "그런데 자리에서 일어나는 장윤정 씨의 허벅지를 보고 그제서야 '아 울림통이 허벅지에 있구나'라고 판단하셨다"라고 전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찰해온 사람으로서 '허벅지 가창력설'에 신빙성을 더하기도 했다.
도경완은 "장윤정 씨 콘서트를 보면 1부와 2부의 허벅지 두께가 다르다. 허벅지 근육이 펌핑돼서 앵콜곡까지 가면 장난 아니다"라고 증언했다.
또한 도경완은 "장윤정 씨처럼 무릎과 골반 사이의 힘으로 노래하는 파워풀한 캠핑메이트가 찾아온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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